전영록 “40대 이상이 즐길 수 있는 문화 없다… 무대 나가고파” (아침마당)
입력 2020. 03.10. 09:30:20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전영록이 무대를 그리워했다.

10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화요초대석’ 코너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가수 전영록이 출연했다.

전영록은 방송 출연을 뜸하게 하고 있는 것에 “나갈 프로그램이 없다. 우리 문화가 없어졌다. 40대 이상이 즐기는 문화가 없지 않냐”고 말했다. 이어 “저희도 자주 출연하고 그랬으면 좋겠다”고 속마음을 털어냈다.

그러면서도 그는 “무대에 나가고 싶다. 저는 방송 체질이 아니다”고 했다.

끝으로 전영록은 “어떠한 가수로 남는 것보다 저는 그냥 그런 멜로디를 불렀던 오빠, 형으로 남고 싶다. 황제가 어딨냐”고 말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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