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요광장’ 빅톤 허찬, 부상 멤버 최병찬에 “내가 딱밤 때리는 꿈을 꿨다고”
- 입력 2020. 03.10. 13:25:36
- [더셀럽 최서율 기자] ‘가요광장’ 그룹 빅톤 멤버 허찬이 컴백과 동시에 부상을 입은 최병찬을 응원하며 애정 어린 장난의 말을 남겼다.
10일 오후 방송된 KBS Cool FM 라디오 ‘정은지의 가요광장’(이하 ‘가요광장’)의 ‘스페셜 게스트’ 코너에서는 빅톤(VICTON·한승우 강승식 허찬 임세준 도한세 최병찬 정수빈)이 출연했다.
이날 도한세는 목 부상으로 인해 라디오 스케줄에 함께 참여하지 못한 최병찬에게 “미안하다고 하지 말고 회복에 집중하도록 해”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이에 멤버 허찬은 자신도 최병찬을 향해 응원의 말을 남기겠다고 하며 “쇼케이스에서 형이 딱밤 때리는 꿈을 꿨다고 했는데 형 그런 사람 아니다”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으로 물들였다.
허찬의 말을 들은 DJ 정은지는 “이건 응원이 아니다”라며 웃었고 허찬은 최병찬에게 “집에서 보자. 사랑한다”라고 덧붙였다.
빅톤은 지난 9일 여섯 번째 미니 앨범 Continuous을 발매한 후 신곡 ‘하울링(Howling)’으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CoolFM ‘가요광장’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