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은채, 지난 2월 득남 "건강하게 나오길 기도, 유도 분만으로 출산"
- 입력 2020. 03.10. 13:38:01
- [더셀럽 신아람 기자] 개그우먼 출신 방송인 성은채가 득남 소식을 전했다.
성은채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루하루 날짜가 금방 가고 황금이와 함께 크리스마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2020년 새해를 함께 맞이하고 막달 되어서 임산부 필라테스 열심히 다니고 4주나 크던 머리 때문에 자분 못할까 봐 걱정하던 너는 2주 정도로 줄여주시고 이제는 방을 뺄 때가 되었다고 하는데 안 빼줘서 결국 유도 분만하기로 했지"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온 가족이 황금이 건강하게 나오길 기도했다. 예정일 2020년 2월 16일 유도 날짜 2월 14일 거의 달 다채 우는 너 갈비뼈가 많이 아팠다. 겁도 나고 빨리 보고 싶기도 했던"이라며 출산 소식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 된 사진 속에는 출산을 앞둔 성은채의 아름다운 D 라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성은채는 지난 2018년 12월 중국인 사업가와 결혼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성은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