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톤 임세준·강승식 “아직 전기장판 쓰는 중… 건강 위해” (가요광장)
입력 2020. 03.10. 13:50:38
[더셀럽 최서율 기자] ‘가요광장’ 그룹 빅톤 임세준, 강승식이 봄 날씨에도 아직 전기장판을 쓰고 있다고 밝혔다.

10일 방송된 KBS Cool FM 라디오 ‘정은지의 가요광장’(이하 ‘가요광장’)에서는 스페셜 게스트로 빅톤(VICTON·한승우 강승식 허찬 임세준 도한세 최병찬 정수빈)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최병찬은 목 부상으로 인해 참여하지 못했다.

이날 DJ 정은지는 “숙소에 전기장판이 있다고 했는데 어떻게 된 거냐”라고 질문했다. 이에 임세준과 강승식은 “아직 전기장판을 쓰고 있다”라고 쾌활하게 대답했다.

이어 강승식은 “그런데 어제부터는 안 쓰고 있다. 날씨가 따뜻해졌다”라고 설명했다. 임세준은 “혈액 순환을 위해서 쓴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빅톤은 지난 9일 여섯 번째 미니 앨범 Continuous을 발매한 후 신곡 ‘하울링(Howling)’으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CoolFM ‘가요광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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