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동근·전인화 부부, 대구 취약계층 위해 1억 기부 “도움 됐으면” [공식]
입력 2020. 03.10. 13:54:28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유동근, 전인화 부부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

사랑의 열매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측은 10일 “유동근, 전인화 부부가 코로나19 관련 성금 1억 원을 기탁했다”라고 밝혔다.

유동근, 전인화 부부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위기를 겪고 있는 대구에 작은 손길을 보태기 위해 나눔 실천을 결심하게 됐다. 코로나19와 힘든 싸움을 하고 있는 의료진과 취약계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기부금은 대구 내 저소득 계층의 코로나19 예방에 필요한 방역 물품과 의료 지원 등 코로나 바이러스로 고통 받고 있는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유동근, 전인화 부부는 지난 1989년 결혼해 1남1녀를 두고 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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