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데’ 제이레빗 정혜선, 결혼식 비하인드 공개 “DJ 뮤지 초대 못 해 죄송”
- 입력 2020. 03.10. 15:23:10
- [더셀럽 최서율 기자] ‘두데’에서 제이레빗 정혜선이 결혼식에 DJ 뮤지를 초대하지 못 했던 스토리를 공개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이하 ‘두데’)의 ‘미지의 초대석-동요 특집’ 코너에서는 스페셜 게스트로 스윗소로우 김영우와 제이레빗 정혜선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DJ 안영미는 “뮤지 씨가 정혜선 씨 결혼식을 잘 모르고 계시더라. 어떻게 된 거냐”라고 질문했다. 이에 정혜선은 “결혼식 날 초대를 못 드렸다. 죄송하다”라고 미안함을 전했다.
정혜선의 사과에 뮤지는 “사적으로 연락을 하고 지내는 사이가 아니었다. 그래서 아마 내가 어려워할까 봐 연락을 안 하셨던 듯하다”라고 사정을 설명했다. 그러면서 “덕분에 돈 굳었다”라고 농담을 해 스튜디오를 웃음으로 물들였다.
정혜선은 최근 Mnet ‘스튜디오 음악당’에 송창식과 특별한 인연이 있는 후배 뮤지션으로 출연해 공연을 펼쳤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두데’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