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윗소로우 김영우, 코로나19 관련 육아 고충 “집에만 있으면 뭔가 깨져” (두데)
입력 2020. 03.10. 15:38:55
[더셀럽 최서율 기자] ‘두데’에서 스윗소로우 김영우가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으로 인해 벌어지는 육아 고충을 설명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이하 ‘두데’)의 ‘미지의 초대석-동요 특집’ 코너에서는 스페셜 게스트로 스윗소로우 김영우와 제이레빗 정혜선이 출연했다.

이날 김영우는 “애들이 어딜 가지를 않아서 육아에 더 집중 중이다”라고 근황을 공개했다. 김영우의 근황을 들은 DJ 안영미는 “그래서 얼굴이 더 하얗게 되셨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영우는 “계속 같이 있는 게 당연한 걸 알면서도 뭔가가 쌓인다. 애들이 밖에 나가서 에너지를 발산도 하고 그래야 하는데 집에만 있으면 뭔가가 깨지고 그런다”라며 외출을 하지 못해 생기는 육아 고충을 털어놨다.

김영우는 현재 CGNTV에서 크리스쳔 뮤지션이 선사하는 음악 콘서트 프로그램인 ‘김영우의 스윗사운즈’를 진행 중이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두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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