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민 측 "'찌질의 역사' 출연? 이미 고사한 작품" [공식]
입력 2020. 03.10. 15:52:23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우 박정민이 '찌질의 역사'에 출연하지 않는 것으로 밝혀졌다.

앞서 한 매체는 박정민이 '찌질의 역사' 출연을 확정 짓고 4년 만에 안방으로 복귀한다고 보도했다. '찌질의 역사'는 지난 2013년부터 2017년까지 포털사이트를 통해 연재된 인기 웹툰으로 20대에 막 접어들어 아직 어린 티를 못 벗은 청춘들의 찌질한 연애담을 적나라하게 다룬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하지만 박정민 소속사 샘컴퍼니 측은 10일 더셀럽에 "박정민이 '찌질의 역사' 출연 제안을 받은 것은 맞지만 내부 일정을 비롯 여러가지 상황 등으로 최종 고사한 작품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박정민은 영화 '사냥의 시간' 개봉을 앞두고 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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