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즈원 측 “스윙엔터-오프더레코드, 공동 매니지먼트 담당” [공식]
- 입력 2020. 03.10. 16:25:27
- [더셀럽 전예슬 기자] 스윙엔터테인먼트와 오프더레코드가 그룹 아이즈원의 공동 매니지먼트를 맡는다.
아이즈원 측은 10일 “스윙엔터테인먼트와 오프더레코드가 아이즈원의 공동 매니지먼트를 맡게 됐다”라고 밝혔다.
스윙엔터테인먼트에는 현재 워너원 출신 김재환이 소속돼 있다. 과거 워너원, 엑스원 등 Mnet ‘프로듀스101’을 통해 탄생한 프로젝트 그룹 매니지먼트를 담당한 바 있다.
앞서 아이즈원이 데뷔 후 발매한 3장의 앨범은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한성수 대표가 총괄 프로듀서를 맡았다.
한성수 대표는 지난 9일 “데뷔부터 지금까지 세 장의 앨범을 함께하며 프로듀싱 했던 아이즈원의 총괄 프로듀싱은 2020년 4월로 마무리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