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훈, 뮤지컬 ‘셜록홈즈’ 조기 폐막 소감 “힘든 시기 잘 극복하길” [셀럽샷]
입력 2020. 03.10. 17:47:21
[더셀럽 최서율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이 뮤지컬 ‘셜록홈즈: 사라진 아이들’ 종영 소감을 밝혔다.

9일 이지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달간 클라이브를 사랑해 주시고 함께해 주신 여러분 감사드린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 속에는 극 중 버밍엄 최고 경찰인 클라이브 역을 무대 위에서 연기 중인 이지훈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어 이지훈은 “좋은 작품, 좋은 모습으로 만나자. 부디 우리 모두가 이 힘든 시기를 잘 극복하길 기도드린다”라고 덧붙였다.

지난달 15일 개막한 뮤지컬 ‘셜록홈즈: 사라진 아이들’은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확산 여파로 인해 지난 9일 조기 종영을 결정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지훈 공식 SNS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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