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민갑부’, 타르트로 연 매출 15억… 김회훈 사장의 원칙은?
- 입력 2020. 03.10. 20:40:00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서민갑부’에서 수제 파이로 연 매출 15억을 달성한 김회훈 갑부의 비밀을 공개한다.
10일 오후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채널A 교양프로그램 ‘서민갑부’에서는 수제파이 갑부를 소개한다.
이날 방송에 앞서 공개된 영상 속 파이들은 보는 이들의 눈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싱싱한 과일이 잔뜩 올라간 파이와 타르트는 보는 것만으로도 군침을 돌게 만든다. 타르트를 직접 맛본 손님은 “버터향이 진해서 더 맛있다. 커피랑 잘 어울린다”고 했으며 또 다른 손님은 “여자들이 좋아할 맛”이라고 극찬했다.
파이 위에 올라가는 대부분의 과일은 매일 필요한 양만 조금씩 구입한다. 번거롭지만 직접 과일을 깎아 준비한다. 매출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딸기 타르트는 오전에만 100개 이상을 준비한다.
김회훈 갑부는 “제품마다 차이가 있지만 웬만하면 아침에 만든다. 손님이 당일에 먹을 때 더 맛있으니까”라며 “당일 생산, 당일 판매를 원칙으로 한다”고 말했다.
한편 ‘서민갑부’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된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채널A '서민갑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