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꽃길만 걸어요’ 심지호, 김미라-김규철 대화 목격… 김미라 ‘당황’
입력 2020. 03.10. 21:03:04
[더셀럽 김지영 기자] ‘꽃길만 걸어요’에서 심지호가 김미라, 김규철이 대화하는 것을 목격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꽃길만 걸어요’에서 윤정숙(김미라)는 강규철(김규철)의 돈을 갚겠다는 각서를 쓰고 강규철에게 갖다줬다.

윤정숙은 황병래(선우재덕), 구윤경(경숙) 집 앞에서 강규철을 만났고 각서를 건네며 ”원하시면 공증도 받아라. 돈 꼭 갚겠다“고 약속했다. 강규철은 윤정숙에게 자신의 계좌번호가 적힌 종이를 주며 ”다달이 돈 보내라. 한 번이라도 늦으면 바로 신고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러던 중 김지훈(심지호)는 이들을 발견하고 강규철에게 ”거기서 뭐하냐“고 물었다.

놀란 윤정숙은 김지훈의 이름을 부르며 당황해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꽃길만 걸어요'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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