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의 달인’, 히카마+녹두밤 넣은 팥소절편 비법은?
- 입력 2020. 03.10. 21:26:39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생활의 달인’에서 팥소절편 비법을 전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SBS 교양프로그램 ‘생활의 달인’에서는 팥소절편 달인이 소개됐다.
판소절편의 달인은 민들레를 넣어 끓인 뒤 물을 따로 따라낸다. 이어 식감이 좋기로 유명한 열대작물 히카마를 넣는다. 끓일수록 걸죽하게 변하면 깨끗한 면포 위에 부어준다. 면포를 싸맨 뒤 팬을 뜨겁게 달군 뒤 면포를 눌러준다. 다림질하듯 이곳저곳 꼼꼼히 지져준다. 순간적인 열기로 잡냄새를 잡는 것이다.
이어 녹두와 밤을 넣고 끓인다. 녹두가 죽처럼 변하고 나면 완성된다. 완성된 녹두와 밤을 체반에 걸러 입자를 곱게 만들어준다. 히카마죽과 녹두밤을 합쳐준다. 버섯숙성한 쌀을 믹서에 갈아준 뒤 히카마죽과 녹두밤을 섞어 반죽기에서 반죽해준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생활의 달인'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