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민갑부’, 타르트·수제갑부의 비법은? ”지점 3개 연 매출 15억“
- 입력 2020. 03.10. 21:37:27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서민갑부’에서 타르트, 수제갑부 김회훈 씨가 비법을 공개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교양프로그램 ‘서민갑부’에서는 파트로 연 매출 15억을 달성하는 김회훈 사장의 비법을 공개했다.
김회훈 사장은 항상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레드오션에서 살아남기 위해 모험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또한 정직하게, 정성을 다해 품질이 좋은 재료들을 아낌없이 사용한다. 오랫동안 고수해온 철칙덕분에 변함 없는 퀄리티를 이어오고 있고 이는 매출 상승으로 이어졌다.
김회훈 사장은 ”과일은 매일 산다. 하루하고 반나절, 이틀. 길게 써봤자 이틀 정도 쓴다“며 ”소량만 구입해서 사용한다. 그렇지 않으면 신선도 유지하기에 힘들다“고 말했다.
본점의 매출은 주말 평균 300만 원, 1년에 약 8억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여기에 다른 두 곳의 매출까지 합치면 15억이다. 김회훈 사장은 ”한 두가지만 먹다 보면 질리지 않냐. 변화를 줘야 단골을 오래 붙잡을 수 있고 오래 발전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손님들이 만족하면 SNS에 올려줘서 더 손님이 늘었다. 매출이 평균적으로 몇 백씩 올랐고 그러다 억까지 올랐다“고 말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채널A '서민갑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