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좋다’ 송대관 ”태진아, 아내보다 더 많이 보는 사이“
입력 2020. 03.10. 21:41:59
[더셀럽 김지영 기자] ‘사람이 좋다’에서 송대관이 태진아와 친분을 표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MBC 교양프로그램 ‘사람이 좋다’에서는 송대관의 일상이 그려졌다.

송대관은 집 근처를 산책하다 태진아에게 전화를 걸었다. 서로 안부를 물은 뒤 건강을 염려했다.

최근 송대관은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얼마 전 수술을 받았는데 수술 일 며칠 뒤 태진아가 뭘 가지고 왔더라. 봤더니 몇 천만 원이 있었다“며 ”나보고 편하게 쓰라고 하더라“고 밝힌 바 있다.

송대관은 ”나나 태진아나 부인보다 보내는 시간이 더 많을 것이다. 그렇게 생활을 같이 해왔고, 또 한 번 태진아한테 감사의 마음을 갖게 됐다“고 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C '사람이 좋다'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