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휴먼다큐 사노라면', 미나리 농사 짓는 모자의 갈등…위기 극복할 수 있을까
- 입력 2020. 03.10. 21:49:00
- [더셀럽 박수정 기자] '휴먼다큐 사노라면'에서 미나리 농사를 하는 모자의 이야기를 다룬다.
10일 오후 방송되는 MBN '휴먼다큐 사노라면'은 '억척 어매와 순둥이 아들의 미나리 대첩' 편으로 꾸려진다.
근 40년 미나리 농사를 지은 베테랑 농부인 명자 씨. 농사짓던 남편이 쓰러지면서 어쩔 수 없이 큰아들 성용 씨를 불렀다. 아들을 위해 늙은 ‘어매’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곤 그러나 아들은 뭐가 못마땅한지 자꾸만 ‘잔소리하지 말라, 일하지 말라’고 성화다.
미나리 농사를 두고 연신 실랑이하는 모자를 보며 속상한 아버지. 잠시 산책하러 간다더니, 저녁 늦도록 돌아오지 않는다. 과연 모자는 함께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까.
'휴먼다큐 사노라면'은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N '휴먼다큐 사노라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