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뱅, YG엔터와 재계약…승리 제외한 4인 2020년 컴백 [공식]
- 입력 2020. 03.11. 09:18:24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그룹 빅뱅이 YG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맺었다.
YG엔터테인먼트는 11일 “빅뱅 멤버인 지드래곤, 태양, 탑, 대성과 재계약을 체결했다”라고 밝혔다.
빅뱅과 YG엔터테인먼트의 재계약은 지난 2011년과 2015년에 이어 세 번째다.
지난 10월 지드래곤에 이어 11월 태양, 대성까지 전역하면서 버닝썬 논란으로 팀을 탈퇴한 승리를 제외한 빅뱅 멤버 4명 모두 군 복무를 완료했다. 이로써 계약 기간이 임박한 YG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 여부에 이목이 쏠린 바.
YG 측은 “앞으로도 계속해 당사 대표 아티스트로서 세계 속 K팝 역사를 써내려갈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빅뱅은 2020년 새로운 컴백을 위한 음악 준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YG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