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지먼트 숲 측 "남주혁과 계약? 미팅했지만 확정無" [공식]
입력 2020. 03.11. 09:45:58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우 남주혁이 YG를 떠나 매니지먼트 숲과 손잡을까.

매니지먼트 숲 측은 11일 더셀럽에 "남주혁과 전속계약을 위해 최근 미팅을 한 것은 맞지만 아직 확정된 바 없다"고 전했다.

앞서 한 매체는 YG엔터테인먼트와 내달 계약이 만료되는 남주혁이 재계약을 하지 않고 매니지먼트 숲과 손을 잡는다고 보도했다.

이에 배우 공유, 전도연, 정유미, 최우식, 수지 등이 속해있는 매니지먼트 숲과 남주혁이 한 솥밥을 먹게 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남주혁은 현재 영화 '리멤버'를 촬영 중이며 tvN '스타트업' 촬영을 앞두고 있다. 또 하반기에는 노희경 작가의 '히어(HERE)'에 출연하며 열일행보를 이어간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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