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양구청, 계양-2번 확진자 동선 공개, 계양체육관·서구 아시아드 경기장 방문
- 입력 2020. 03.11. 11:03:32
- [더셀럽 한숙인 기자] 계양구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 확진 판정을 받은 계양-2번 확진자 동선을 공개했다.
해당 확진자는 76년생 여성으로 인천광역시 계양구 작전서운동 도두리 마을에서 거주 중이며 양천구 확진자의 밀접접촉자다. 그는 지난 10일 인천 계양구보건소를 방문해 검체 채취 후 오후 10시 확진 판정을 받고 인천의료원 음압병동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다.
해당 확진자의 진술을 통해 확인한 1차 동선 중 반려견과 산책을 위해 계양체육관, 서구 아시아드 경기장, 집근처 마트 등이 포함돼있다.
자세한 동선은 아래 첨부된 사진 자료를 참고하면 된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