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핑크 박초롱, 코로나19 확산 방지 대구에 손소독제 5000개 기부 [공식]
- 입력 2020. 03.11. 11:16:30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에이핑크 박초롱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대구에 손소독제 5000개를 기부했다.
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 측은 11일 “박초롱과 화장품 브랜드 베리디크(veridique)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대구시를 위해 오는 13일 대구시청에 손 소독제 5,000개를 기부한다”고 밝혔다.
박초롱은 “코로나19로 피해가 큰 대구 지역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 모두 힘내셔서 같이 잘 이겨내길 소망한다.”라는 메세지를 전했다.
기부된 손 소독제는 대구시청 사회재난과를 통해 대구 지역의 코로나19 방역에 사용될 예정이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