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지금은 촬영 중”, 복귀 가시화 [셀럽샷]
입력 2020. 03.11. 12:53:23
[더셀럽 전예슬 기자] 마약 투약 혐의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연예계 복귀를 가시화했다.

박유천은 11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지금은 촬영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촬영에 임하고 있는 박유천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는 보라색 꽃을 들고 미소를 짓고 있다.

앞서 박유천은 지난 10일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개설 한 바. 그는 “앞으로 공식 SNS를 통해 유천씨의 다양한 소식과 새로운 모습을 전해드릴 예정이니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 드린다”라고 전했다.

박유천은 지난해 7월 1심에서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고 석방됐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박유천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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