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희은, 도티 동안 외모에 화들짝 "서른다섯 아닌 스물다섯인 줄"(여성시대)
- 입력 2020. 03.11. 13:31:13
- [더셀럽 신아람 기자] 크리에이터 도티 동안 외모에 가수 양희은이 깜짝 놀랐다.
11일 방송된 MBC 표준 FM '여성시대 양희은, 서경석입니다'(이하 '여성시대')에는 도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도티는 "올해 서른다섯이다. 결혼 적령기다"라고 나이를 밝혔다.
이에 양희은은 "서른다섯이 아니라 스물다섯인 줄 알았다. 굉장히 동안이다"라고 감탄했다.
그러면서 도티는 "28살에 유튜브를 시작했다. 평범한 취업 준비생이었다. 방송국 PD가 되고 싶어 취업 준비를 하다가 유튜브 채널이 스펙이 될 것 같아 시작했다. 운이 좋았다"라고 말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양희은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