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지희 “현 소속사 가게 된 이유? 스텔라장 팬이라서” (정희)
- 입력 2020. 03.11. 13:39:15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정희’에서 싱어송라이터 유지희가 현 소속사로 이적하게 된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의 ‘라이브 온 에어(Live On Air)’ 코너에서는 스페셜 게스트로 가수 동경소녀, 최유리, 유지희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유지희는 현 소속사로 향하게 된 사연을 묻는 DJ 김신영의 질문에 “스텔라장의 팬이라서 현 소속사를 알았다”라며 스텔라장을 향한 팬심을 공개했다.
이어 “(현 소속사로) 먼저 데모 테이프를 보내고 만남을 가지게 됐다”라고 수줍은 목소리로 이적 비화를 밝혔다.
유지희는 지난달 19일 포크 장르 신곡 ‘파란밤(Blue Night)’을 발매해 활동 중이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정희’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