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최유리 “볼빨간사춘기와 회식 경험 有… 식구라고 불러”
입력 2020. 03.11. 13:48:43
[더셀럽 최서율 기자] ‘정희’에서 가수 최유리가 소속사 회식 분위기에 대해 말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의 ‘라이브 온 에어(Live On Air)’ 코너에서는 스페셜 게스트로 가수 동경소녀, 최유리, 유지희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DJ 김신영은 “볼빨간사춘기와 같은 소속사다. 회식도 같이 한 적 있나”라고 질문했다.

이에 최유리는 “회식한 적 있다. 저희가 회사 식구들끼리도 식구라고 부르고 가족이라는 단어를 많이 쓴다”라며 소속사의 다정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최유리의 소속사 쇼파르뮤직에는 볼빨간사춘기, 스웨덴세탁소, 바닐라 어쿠스틱 등의 가수들이 소속돼 있다.

최유리는 지난달 24일 포크 감성이 깊게 묻어나는 첫 번째 앨범 ‘동그라미’를 발매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정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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