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동구청 한양대 코로나 확진자 동선 공개, 3일간 의대 본관 2층 방문
- 입력 2020. 03.11. 14:49:18
- [더셀럽 한숙인 기자] 성동구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 확진 판정을 받은 한양대학생의 동선 일부와 감염 경로를 공개했다.
성동구청은 11일 공지를 통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은 한양대학생은 동대문구에 거주하는 98년생 한국인 여성으로 거주지에서 다른 확진자와 접촉했을 가능성을 제시했다.
성동구청에 공개한 성동구내 동선은 다음과 같다.
3월 2일(월) 오후 3시에서 5시경 한양대학교 의학학술정보관(의과대학 본관 2층) 방문
3월 3일(화) 오전 9시에서 오후 1시경 한양대학교 의학학술정보관(의과대학 본관 2층) 방문
3월 6일(금) 오전 9시에서 오후 12시경 한양대학교 의학학술정보관(의과대학 본관 2층) 방문
성동구청은 한양대학교 내 확진자 동선의 방역을 완료했으며 현재 한양대학교 협조 하에 CCTV를 통해 접촉자를 파악 중이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성동구청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