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청, 세 번째 코로나19 확진자 동선 공개…신내1동 거주 남성
입력 2020. 03.11. 14:53:47
[더셀럽 신아람 기자] 서울 중랑구청 코로나19 확진자 동선이 공개됐다.

서울 중랑구청은 11일 코로나19 세 번째 확진자 동선을 공개했다.

중랑구 세 번째 확진자 남성 A 씨(48)은 서울 중랑구 신내 1동에 거주하는 것으로 확인됐으며 현재 서울의료원에 입원 치료 중이다.

중랑구청은 확진자 역학조사 결과를 토대로 거주지 및 방문지는 11일 폐쇄 조치 및 방역소독을 완료했다.

중랑구 세 번째 확진자 일자별 동선을 아래와 같다.

3.8.(일) 종일 신내1동 자택, 마스크 착용

3.9.(월) 10:11~13:08 버거킹 먹골역점(도보), 마스크 착용, 15:00~15:20 코스트코 상봉점 푸드코트(지하) 피자 매장(도보), 마스크 착용

3.10.(화) 11:00 중랑구 보건소 선별진료소 방문(도보), 마스크 착용, 오후 신내1동 자택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중랑구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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