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리스트’ 유승호, 첫 사건부터 강렬 추격전… ‘기억 스캔’ 발동하나
입력 2020. 03.11. 15:45:28
[더셀럽 최서율 기자] ‘메모리스트’ 유승호가 의문의 인물과 심상치 않은 추격전을 벌인다.

11일 오후 tvN 새 수목드라마 ‘메모리스트’(극본 안도하 황하나, 연출 김휘 소재현 오승열) 측은 의문의 사내를 쫓는 초능력 형사 동백(유승호)의 스틸 컷을 공개해 호기심을 자극했다.

동백은 의문의 인물을 추적하며 계속해서 심각한 표정을 짓고 있다. 동백의 심각한 표정과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 납치 연쇄 살인 사건을 포착한 한선미(이세영)의 프로파일링이 연결되며 예상보다 거대한 사건이 벌어졌음을 직감하게 한다.

‘메모리스트’ 제작진은 “첫 회부터 미스터리한 범죄를 쫓는 초능력 형사 동백과 천재 프로파일러 한선미의 추리 대결이 팽팽하게 펼쳐진다. 충격적인 사건을 맞닥뜨린 두 천재의 활약, 그 시작을 함께해 달라”고 당부했다.

동명의 다음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메모리스트’는 국가 공인 초능력 형사 동백과 엘리트 프로파일러 한선미가 미스터리한 연쇄 살인마를 추적하는 육감 만족 끝장 수사극이다. 주인공 동백은 자신의 정체를 숨기고 살아가는 기존의 히어로와는 달리 ‘기억 스캔’ 능력을 세상에 공표하고 악랄한 범죄자들을 소탕해 나간다.

‘메모리스트’는 오늘(11일) 오후 10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메모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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