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아씨들’, 오늘(11일) VOD 서비스 오픈… 안방서 만나는 명작
입력 2020. 03.11. 17:28:30
[더셀럽 김지영 기자] 영화 ‘작은 아씨들’이 VOD 서비스를 시작한다.

11일 ‘작은 아씨들’ 측은 “오늘부터 IPTV 및 디지털케이블TV VOD, 온라인 및 모바일 VOD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작은 아씨들’은 네 자매와 이웃집 소년의 어른이 되기 위한 사랑과 성장을 담은 드라마로 세계적인 명작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뉴 클래식 작품. 지난 달 12일 개봉 후 멈추지 않는 흥행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

현세대를 살아가는 여성들을 위한 메시지와 황홀한 비주얼로 대한민국 관객들의 응원과 지지를 받으며 올 겨울 극장가를 뜨겁게 달궜던 마스터피스로서, 이번 IPTV 및 디지털케이블TV VOD 서비스 오픈은 아직 영화를 관람하지 못한 관객들은 물론, N차 관람을 원하는 관객들까지 매료시킬 것이다.

전 세대를 아우르는 황홀한 매력을 지닌 명작 ‘작은 아씨들’은 전국 극장과 VOD서비스를 통해 만날 수 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영화 '작은 아씨들'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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