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경표 측 "MBC 'SF8' 시리즈, 출연 제안받고 검토 중" [공식]
- 입력 2020. 03.11. 17:59:46
-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우 고경표가 '일주일 만에 사랑할 순 없다' 주연 물망에 올랐다.
고경표 소속사 씨엘엔컴퍼니 측은 11일 더셀럽에 "고경표가 MBC 'SF8' 시리즈 '일주일 만에 사랑할 순 없다' 출연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다"라고 밝혔다.
'SF8'은 MBC가 (사)한국영화감독조합, 웨이브와 손잡고 선보이는 영화와 드라마의 크로스오버 장르 프로젝트다. 이 중 고경표가 출연을 제안받은 '일주일 만에 사랑할 순 없다'는 지구 멸망 일주일 전 혜성 유도 폭탄 개발을 위해 초능력자들이 모이는 내용을 그린 복합장르물이다.
최근 JTBC '사생활' 출연 소식을 전한 고경표가 '일주일 만에 사랑할 순 없다'까지 출연을 확정 지으며 올해 열일 행보를 이어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