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와이스 쯔위, 대만 자택서 2주간 격리 중 “어디 나가지 못해”
- 입력 2020. 03.11. 18:03:31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그룹 트와이스 멤버 쯔위가 대만 자택에서 자가격리 중이다.
대만 언론 자유시보는 지난 8일(한국시간) 쯔위 어머니 황옌링 씨와의 인터뷰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쯔위는 현재 대만에서 2주간 자가격리 중이다.
쯔위는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트와이스 콘서트가 취소됨에 따라 지난 3일 대만으로 돌아갔다. 대만 당국의 코로나19 방역 정책에 따라 쯔위는 오는 18일까지 자택 격리해야한다.
앞서 쯔위는 지난 7일 네이버 V라이브 방송을 통해 직접 자가격리 사실을 알리기도 했다. 트와이스 멤버들이 방송 중 쯔위에게 전화를 걸었고, 쯔위는 “지금 고향에 왔는데 어디 나가지 못한다. 14일 동안 격리되야한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한편 트와이스는 지난 7, 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트와이스 월드 투어 트와이스라이츠 인 서울 피날레(TWICE WORLD TOUR TWICELIGHTS in Seoul Finale)’를 개최할 예정이있어나 코로나19 확산 방지 등을 이유로 취소됐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