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리스트’ 유승호, 빨간색 스포츠카 타고 등장→기억 스캔으로 범인 검거
입력 2020. 03.11. 23:51:16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유승호가 강렬한 첫 등장으로 눈길을 끌었다.

11일 오후 첫 방송된 tvN 새 수목드라마 ‘메모리스트’(극본 안도하 황하나, 연출 김휘 소재현 오승열)에선느 용의자를 처단하는 동백(유승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동백은 사이코메트리 초능력을 가진 형사로 전 세계 유일무이 공인된 초능력자다. 그는 경찰들의 호위를 받으며 빨간색 스포츠카를 타고 첫 등장했다.

동백의 등장에 사색이 된 용의자는 “이건 불법이다. 당장 변호사 불러라”라고 소리쳤다. 그러나 동백은 아랑곳 않고 책상을 밀어붙이고 용의자의 목에 손을 댔다. 동백은 기억들을 모두 스캔해 범인이 있는 곳을 찾았다.

동백은 20살에 초능력을 발견한 뒤 직업으로 경찰을 택했다. 이후 부임 2개월 만에 장기 미제 사건 26개를 해결했고 국민들의 지지를 받는 형사로 등극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메모리스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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