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일) 날씨, 아침 낮 ‘일교차 15도’…‘환절기 감기’ 각별 유의
입력 2020. 03.12. 07:34:13
[더셀럽 한숙인 기자] 12일 오늘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밤 늦게 서울을 비롯한 경기도와 강원도는 흐리고, 그 밖의 지역은 구름이 많이 낀다.

오후 9시 경기북부와 강원영서북부부터 비가 시작돼 내일 13일 새벽 0시부터 6시까지 한때 서울.경기도와 강원영서, 충청북부는 비(강원산지 비 또는 눈)가 내리나 양은 적다.

서울. 경기남부와 강원영서남부는 밤 9시부터 12시, 충청남부와 전북, 경북북부는 내일 13일 새벽0시부터 아침 9시 사이, 제주도는 내일 낮 12시부터 밤 12시 사이에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다.

12일 밤 9시부터 13일 새벽 6시까지 예상 강수량은 서울 및 경기도(서울, 경기남부 13일), 강원영서, 충청북부(13일), 서해5도(12일)가 5mm 미만이다. 13일 새벽 0시부터 6까지 예상 적설은 강원산지가 1~3cm이다.

오늘 낮 최고기온이 11~17도로 어제(7~14도)와 비슷하거나 높고, 평년(9~14도)보다 높다.

오늘 아침에는 내륙을 중심으로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는 곳이 많아 농작물 냉해 피해가 예상된다. 그러나 낮 동안에는 햇볕에 의해 기온이 오르면서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내외로 벌어지고 그 밖의 해안에도 10도 내외로 커 환절기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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