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자룡이 간다’ 재방영 일정은? 2012년 연기 맛집, 이장우 오연서 서현진 진태현
- 입력 2020. 03.12. 07:54:51
- [더셀럽 한숙인 기자] ‘오자룡이 간다’가 케이블TV MBC 드라마넷에서 방영 중인 가운데 지금은 톱스타가 된 서현진 오연서의 풋풋한 시절을 볼 수 있어 화제다.
2012년 11월에서 2013년 5월까지 방영된 MBC ‘오자룡이 간다’는 처가 구하기에 나선 오자룡의 이야기로 이장우가 백수 사위 오자룡 역할을 맡았다.
오자룡의 철부자 아내 나공주는 오연서, 나공주의 우아한 큰 언니 나진주는 서현진, 나진주의 남편은 진태현으로 지금은 연기력으로 둘째가라면 서러워 할 막강 군단이 대거 포진돼있다. 이뿐 아니라 장미희 독고영재가 각각 이들의 부모이자 장인 장모인 나상호, 장백로 역을 맡아 그 어느 일일드라마에서 볼 수 없는 연기 맛집이다.
총 129부작인 ‘오자룡이 간다’ 재방영 역시 막바지를 치닫고 있다. 12, 13일은 118회에서 123회까지 재방영돼 막바지 쫄깃한 재미를 만끽할 수 있다.
재방영 일정은 다음과 같다.
12일 오전 5시 41분, 6시 20분, 6시 58분 118회에서 120까지, 13일 오전 5시 40분, 6시 30분, 7시 20분, 121회에서 123회가 방영된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오자룡이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