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극장’ 김원홍, 결혼사진 겸 가족사진 찍기 실패 후 안절부절
- 입력 2020. 03.12. 08:09:37
- [더셀럽 한숙인 기자] ‘인간극장’은 김원홍 고지현 부부가 유치원에 들어가는 딸 김다온을 위해 가족사진 촬영에 나섰다.
12일 방영된 KBS1 ‘인간극장’은 ‘초보 아빠의 무작정 입산기’ 4부가 그려졌다.
김원홍은 집에서 씻은 후 오랜만에 깨끗해진 김다온을 보고 흐뭇해했다.
오랜만에 치장을 하는 지현씨는 어떻게 했었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면서도 능숙하게 메이크업가 헤어를 하고 시댁을 나섰다.
뉴트로 유행에 맞춰 근대 패션으로 차려입은 이들은 스튜디오에서 가족사진, 부부사진 촬영을 한 후 집으로 돌아와 야외사진 촬영에 나섰다.
추위에 덜덜 떨며 사진을 찍은 원홍 씨의 노력에도 결과는 영 엉망이어서 지현 씨 기분이 상했다. 그래도 화도 제대로 내지 못하는 지현 씨가 안쓰러원 원홍 씨는 다온이와 합세 기분을 풀어주려 애셨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인간극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