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메모리스트’ 유승호, 기억 스캔 중 기절 “다른 피해자”
입력 2020. 03.12. 09:05:43
[더셀럽 최서율 기자] ‘메모리스트’ 유승호가 기억 스캔 중 기절했다.

지난 11일 오후 방송된 tvN 수목 드라마 ‘메모리스트’ 1회에서는 혼수 상태인 피해자의 기억을 통해 수사를 진척시켜려 노력하는 동백(유승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동백은 피해자의 이마에 손을 올리고 기억 스캔을 시도하지만 잘 보이지 않아 당황했다. 경찰 팀장인 구경탄(고창석)은 “안 보여?”라며 동백을 보챘고 막내 형사 오세훈(윤지온)은 “의식 없는 상태에서는 잘 안 읽힌다. 게다가 혼수 상태고”라며 동백 대신 덧붙였다.

이에 동백은 “다시 해 보겠다”라며 기억 스캔을 재시도하지만 파편화된 기억들이 엉킨 채 여기저기로 흩어져 기억이 흐릿하게만 보였다.

이때 동백은 “다른 피해자”라고 소리치며 엄청난 집중 상태에 돌입했다. 그러나 기억 스캔 중 기절해 주변 사람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메모리스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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