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혜연 ‘생강차 강추’, 전신 면역력 증강…양지원 “잘 때 빼고 항상” (기분 좋은 날)
- 입력 2020. 03.12. 11:10:37
- [더셀럽 한숙인 기자] 가정의학과 전문의 민혜연이 ‘기분 좋은 날’에 출연해 전신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식품으로 생강차를 소개했다.
12일 방영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는 ‘전신 면역력을 책임지는 장 건강’을 주제로 전문의들이 출연해 ‘장내 유익균을 늘리는 면역 식품’을 소개했다.
민혜연은 면역력 증진에 효과가 좋은 생강차를 제시했다.
생강은 혈액순환 촉진 및 감기예방에 좋은 면역력 강화식품으로 장 건강과 유익균의 증식을 돋는다. 또 단백질을 분해하는 디아스타제 효소가 들어있어 소화를 돕는 효과도 있다.
민혜연은 위 내용을 종합해 생강의 효능을 다음 세 가지로 요약했다.
첫째 소화액 분비로 장운동을 촉진하고, 둘째 구토 및 설사 완화에 도움을 주고, 셋째 조화 흡수를 촉진한다.
이에 패널로 출연한 트로트가 가수 양지원이 평소 잠자는 시간만 빼고 항상 생강차를 가지고 다진다고 말했다. 그는 생강차를 마시면 소화도 잘 되는 거 같고 목도 보호해주는 것 같았는데 그게 기분 탓이 아닌 사실이었다며 놀라워했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기분 좋은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