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예지 "최근 새로 생긴 취미? 젤 네일 직접 한다"
입력 2020. 03.12. 13:00:46
[더셀럽 김희서 기자] '정희' 가수 예지가 새로운 취미를 밝혔다.

12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의 ‘라이브 온 에어(Live On Air)’ 코너에는 스페셜 게스트로 가수 예지, 에이프릴 나은, 진솔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예지는 “젤 네일을 직접 하는 취미가 생겼다. 요즘 자꾸 주변에 해 달라 해서 이제 돈 받을까 고민하고 있다”며 “노동의 대가이기 때문에. 재료값도 들고”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런가하면 김신영은 “에이프릴이 2015년 생신인일 때 ‘정희’ 공개방송에 나왔다. 기억에 나나”라고 물었다. 진솔은 “까마득한데 어렴풋이 기억에 난다. 이제는 조금 여유가 생겼다”고 말했다.

나은은 “저도 음악방송 돌아다니면 이제 저희가 선배로 익숙해지더라”라며 부끄러워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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