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길만 걸어요 미리보기] 설정환, 최윤소에 청혼 “나랑 결혼해 줘”
입력 2020. 03.12. 13:24:30
[더셀럽 최서율 기자] ‘꽃길만 걸어요’ 설정환이 최윤소에게 청혼한다.

12일 오후 방송되는 KBS1 일일 드라마 ‘꽃길만 걸어요(극본 채혜영 나승현, 연출 박기현) 98회에서는 강여원(최윤소)과 사귀고 있다는 사실을 왕꼰닙(양희경)에게 솔직히 말하는 봉천동(설정환)의 모습이 그려진다.

천동의 말을 들은 꼰닙은 “그 사람이 봉 선생이라면, 우리 며느리 잘 부탁한다”고 눈물을 흘리며 두 사람의 연애를 인정한다.

이후 천동은 여원에게 정식으로 자신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반지를 내민다. 이어 “사랑해, 강여원. 나랑 결혼해 줘”라고 청혼한다.

한편 김지훈(심지호)은 황병래(선우재덕)에게 받은 고가의 시계를 정숙에게 주며 “이거 가져가서 그분한테 빚 갚고 당장 떠나라”라고 충고한다. 황수지(정유민)는 한밤중에 자리를 비우는 지훈을 보며 “오빠 엄마 정말 안 계신 거냐”고 묻는다.

천동은 지훈에게도 “나 여원 씨 다시 만난다”라고 소식을 전한다. 지훈은 “남동우 씨 와이프랑 천동이가 사귄다”라며 하나음료 관련 비리 사건이 더 커질지도 모름을 직감한다.

‘꽃길만 걸어요’는 매주 월~금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꽃길만 걸어요’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