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모 아내 민혜연 누구? '기분좋은날' 출연에 관심 급증
입력 2020. 03.12. 14:26:37
[더셀럽 박수정 기자] 배우 주진모 아내 민혜연에 관심이 쏠렸다.

민혜연은 가정의학과 전문의이다. 서울대 의대 출신으로 '의사계 김태희'로 유명하다.

12일 민혜연은 MBC '기분좋은날'에 출연해 장내 유익균을 늘리는 면역 식품, 면역력을 깨우는 생활 습관에 대해 전했다.

방송 직후, 민혜연에 관심이 쏠리면서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이름이 오르기도 했다.

앞서 민혜연은 '기분좋은날' 외에도 SBS '좋은 아침', 온스타일 '바디 액츄일러', 채널A '나는 몸신이다' 등 다수의 프로그램에 전문가로 출연해 얼굴을 알리기도 했다.

한편, 민혜연은 지난해 1월 주진모와 결혼식을 올렸다.남편인 주진모는 최근 휴대전화 해킹 피해를 당했다. 이후 문자 내용이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를 통해 유출되면서 논란이 됐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기분좋은날'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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