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판타지오 측 "문빈, '인어왕자' 긍정 검토 중…출연 확정 NO" [공식]
- 입력 2020. 03.12. 15:02:59
- [더셀럽 김희서 기자] 그룹 아스트로 문빈이 웹드라마 ‘인어왕자’ 출연을 긍정 검토 중이다.
아스트로 소속사 판타지오 엔터테인먼트 측은 12일 더셀럽에 “현재 긍정 검토 중이다. 출연이 확정된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인어왕자’는 24살 친구들이 함께 떠난 졸업 여행에서 일어나는 오해와 사랑을 그리는 작품으로, 문빈은 동해에서 민박집 운영하는 미스터리 냉미남 우혁 역을 제안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문빈은 지난해 JTBC ‘열여덟의 순간’에 출연, 해맑은 고등학생 정오제 역을 안정적으로 소화해 호평을 받은 바 있다. 또 XtvN ‘최신유행 프로그램’에서 능숙한 코믹 연기, 콩트도 완벽하게 표현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지난 4일부터 MBC M, MBC 에브리원 ‘쇼! 챔피언’의 새 MC로 발탁돼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인어왕자’는 동화 인어공주의 성별을 전복한 참신한 캐릭터 설정으로 색다른 추리 판타지 로맨스를 선사한다. 오는 4월 초 공개될 예정이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