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빅톤 수빈 "그룹 막내여서 다들 귀엽게 봐 주신다"
입력 2020. 03.12. 15:06:27
[더셀럽 김희서 기자] '컬투쇼' 그룹 빅톤 수빈이 섹시한 표정연기를 선보였다.

12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스페셜DJ로 이국주, 스페셜 게스트로 빅톤, 가수 권순관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빅톤의 막내 수빈은 “저는 제가 귀엽다고 생각하지 않는데 제가 막내이다보니 주변 분들이 귀엽다고 해주신다”고 운을 뗐다.

이번 앨범에서 특별히 신경 쓴 부분이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 수빈은 “표정 연기에 집중했다”라며 부끄러워했다.

이에 김태균은 “어떤 표정인 지 보여줄 수 있나”라고 부탁했고 수빈은 웃다가 돌변해 입술을 깨물고 섹시한 눈빛을 발산하며 진지하게 임해 웃음을 안겼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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