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식 주연 ‘특별시민’ 실시간 검색어 등장… 3선 서울시장 탄생할까
입력 2020. 03.12. 15:27:23
[더셀럽 최서율 기자] 영화 ‘특별시민’이 실시간 검색어 순위 상위권에 오르며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12일 오후 2시 50분부터 영화 전문 채널 OCN에서는 ‘특별시민’이 방송됐다.

이 영화는 “사람들이 믿게 만드는 것, 그게 바로 선거”라는 신념을 가진 주인공 변종구(최민식)가 3선을 향한 도전기에 오르며 벌어지는 사건들을 다룬 정치 영화다.

종구는 선거 공작의 일인자인 선거대책본부장 심혁수(곽도원)를 파트너로 삼고 겁 없이 선거판에 뛰어든 젊은 광고 전문가 박경(심은경)까지 새롭게 영입해 헌정 사상 최초 3선 서울시장에 도전한다.

하지만 상대 후보들의 치열한 공세에 예기치 못했던 사건들까지 일어나며 3선을 향한 선거전에 위기가 찾아온다.

박인제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지난 2017년 공개된 ‘특별시민’은 국내 개봉 당시 누적 관객 수 1,362,634명을 기록했다.

‘특별시민’에는 최민식, 곽도원, 심은경, 문소리, 라미란, 류혜영, 이기홍 등의 배우들이 출연해 연기를 펼쳤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특별시민’ 스틸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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