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톤 한승우 "누나 결혼식 비용, 조금이라도 보탬이 됐으면 했다" (컬투쇼)
- 입력 2020. 03.12. 15:44:34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컬투쇼' 빅톤 한승우가 친누나의 결혼식에 비용을 보탰던 사실을 고백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스페셜DJ로 이국주, 스페셜 게스트로 그룹 빅톤, 가수 권순관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 청취자는 ‘한승우의 둘째 누나 결혼식에 방문했었는데 스튜핏이 장난 아니었다. 키도 크고 얼굴도 작고 정말 연예인이었다“라고 감격스러웠던 후기담을 전했다.
이어 “예전에 누나 결혼식 때 결혼비용을 내주고 싶다고 했는데 궁금하다”라고 덧붙였다.
한승우는 “결혼식비용에 조금은 보탬이 되도록 했다. 맛있는 것도 사주고 많이 연락하면서 도와주려고 한다”라며 웃어보였다.
이에 김태균은 “대단하다”라며 대견스러워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