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RM, 반려견과 함께한 근황 공개 "모니 바보" [셀럽샷]
입력 2020. 03.12. 16:23:05
[더셀럽 김희서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RM이 반려견과 근황을 전했다.

RM은 지난 10일 방탄소년단 공식 SNS에 “모니 바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트레이닝 세트를 입고 편하게 쉬고 있는 RM과 그의 반려견 모니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모니는 RM은 다리 사이에 앉아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 얌전히 앉은 모니를 RM이 쓰다듬어 주고 있어 다정한 분위기를 뽐내고 있다.

한편 RM은 최근 네이버V라이브를 통해 코로나19 여파로 취소된 ‘BTS MAP OF THE SOUL TOUR - SEOUL’에 아쉬움을 토로했다. 그는 “정말로 준비한 것이 많았다. 오래 준비했고 연습도 많이 했다”며 “그래서 엄청 억울하고 ‘이걸 앞에서 보여줘야 하는데’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이 많이 없는 것이 현실이었다. 정말 속상하다. 현실적으로 우리가 할 수 있는 게 많이 없다”며 “그래도 이 앨범만큼은 남아 있어야 하니까, 우리가 이 앨범을 위해 연습했던 시간이 있고 여러분들의 응원과 사랑도 헛되지 않을 테니까. 그래도 방송으로 미디어의 힘으로 보여드릴 수 있는 것이 어디냐. 기다리면 좋은 소식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방탄소년단 공식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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