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잔망美 폭발" 윌리엄, 오늘은 한글 공부하는날 [셀럽샷]
- 입력 2020. 03.12. 17:46:11
- [더셀럽 박수정 기자] 방송인 샘 해밍턴 아들 윌리엄의 일상이 공개됐다.
12일 윌리엄 인스타그램에는 "우리집은 원어민이 두명 있다!!!! 오늘은 한글 공부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글 공부에 몰두하고 있는 윌리엄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윌리엄의 서툴지만 귀여운 글씨와 잔망스러운 특유의 표정이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만든다.
또 다른 사진 속에는 입을 꾹 다물고 진지하게 글자를 쓰는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샘 해밍턴과 그의 아들 윌리엄-벤틀리 형제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윌리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