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연석, ‘슬기로운 의사생활’ 첫방 소감 “너무 떨린다” [셀럽샷]
입력 2020. 03.12. 17:51:05
[더셀럽 최서율 기자] 배우 유연석이 ‘슬기로운 의사생활’ 첫 방송을 앞둔 설렘을 고백했다.

12일 오후 유연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슬기로운 의사 생활 첫 방송 날이다. 저도 너무 떨린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슬기로운 의사생활’ 대형 포스터 앞에 서서 자신의 모습을 손으로 가리키고 있는 유연석의 모습이 담겨 있다.

tvN 목요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은 누군가는 태어나고 누군가는 삶을 끝내는 인생의 축소판이라 불리는 병원에서 평범한 듯 특별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극 중 유연석은 소아외과 교수인 정원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유연석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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