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투데이’ 오렌지 얼그레이 식빵 맛집, 20년 노하우의 바삭 쫄깃 촉촉 비결
입력 2020. 03.12. 19:15:15
[더셀럽 한숙인 기자] ‘생방송 투데이’가 바삭한 식감으로 시작해 촉촉한 쫄깃한 맛을 입맛을 사로잡는 식빵 맛집의 20년 노하우를 공개했다.

12일 방영된 SBS ‘생방송 투데이’의 ‘골목 빵집’에서는 향에 놀라고 맛에 반하는 오렌지 얼그레이 식빵 편이 보는 이들의 시각과 미각을 사로잡았다.

식빵을 만들기 전 오렌지를 준비하는 단계부터 남다르다. 오렌지는 끓일 때마다 물을 세 번 갈아준다. 오렌지 껍질에 유분기와 쓴 맛을 없애주기 위해 세 번 끓인다. 여기에 설탕과 물엿을 넣고 끓인다. ㅗ

이어 홍차잎을 우려서 반죽에 넣는다 여기에 의문의 반죽을 넣는다. 바로 전에 사용하고 남은 반족을 사용하는 것이 풍미를 더하는 비법이다. 또 탕종을 넣으면 훨씬 더 쫄깃함을 더한다. 이때 80도를 유지하는 것이 이 맛집만의 비법이다.

반죽의 필수 조건은 온도라는 것이 이 맛집 주인장의 원칙이다. 완벽한 레시피를 위한 20년간의 노력이 담긴 반죽이다. 여기에 쌀가루 토핑으로 마무리해 바삭한 식감을 살려낸다.

이 맛집은 경기 성남시 분당구(판교역로2번길 9-1)에 위치해 있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생방송 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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