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9년 전통 닭칼국수 맛집, 연 매출 20억 원의 특급 비결 공개 (생방송 투데이)
- 입력 2020. 03.12. 19:30:11
- [더셀럽 한숙인 기자] ‘생방송 투데이’에서 39년 한결 같은 맛을 지키고 있는 닭칼국수 맛집의 20억원 매출의 비결을 낱낱이 공개했다.
12일 방영된 SBS ‘생방송 투데이’의 ‘소문의 맛집’에서는 39년 전통의 끝나지 않는 노력이 담긴 바지락 칼국수와 닭칼국수 두 메뉴 중 손님들의 열광적인 지지를 받는 닭칼국수의 맛의 비법을 찾아 나섰다.
닭 손질부터가 맛의 시작이다. 껍질을 벗겨내 담백한 육수 맛을 지키는 것이 39년의 비결이다. 껍질을 벗겨낸 닭에 마늘을 듬뿍 올려 잡내를 제거한다.
매일 하루 2천인분의 육수를 만든다. 각기 다른 육수통이 10개다. 육수의 시작은 형태를 알 수 없게 삶아낸 닭뼈다. 여기에 다시마 등 각종 육수 재료에 닭, 통마늘, 갈은 생강을 넣는다. 여기에 한우 사골을 넣는 것이 비결이다.
이처럼 육수에는 닭, 채수, 한우, 닭, 총 네 가지 육수를 섞는다.
이 맛집은 경기 고양시(덕양구 원당로 289)에 위치해 있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생방송 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