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꽃길만 걸어요’ 심지호, 사기꾼 김미라 실망 “내 눈앞에서 사라져”
- 입력 2020. 03.12. 20:57:25
- [더셀럽 한숙인 기자] ‘꽃길만 걸어요’ 심지호가 김미라와 자신의 관계가 가족에게 들킬 일촉즉발의 위기가 자꾸 발생하자 김미라에 떠날 것을 요구했다.
12일 방영된 KBS1 일일 드라마 ‘꽃길만 걸어요’에서 김지훈(심지호)는 황수지(정유민)이 친모의 존재를 재차 추궁하자 윤정숙(김미라)를 집에서 내 보낼 것을 결심했다.
김지훈은 황병래(선우재덕)이 준 스위스 한정판 시계를 윤정숙(김미라) 손에 쥐어주며 악담을 쏟아냈다.
지훈은 “이거 가져가서 그 분한테 빚 갚고 여기 떠나요”라며 퉁명스럽게 말했다. 이어 “딴 생각 말고 하루라도 빨리 그분 한때 빚 갚아요. 그리고 빨리 내 눈 앞에서 사라지라고”라며 친모 존재 자체를 부정하고 싶은 마음을 드러냈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꽃길만 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