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슬기로운 의사생활’ 김해숙 성동일, 재벌 후계자 의사 찾기 단서 제공
- 입력 2020. 03.12. 21:37:06
- [더셀럽 한숙인 기자] ‘슬기로운 의사생활’이 재벌가 의사 찾기라는 새로운 수수께끼가 제시되며 의사 친구들의 일상에 긴장감을 높였다.
12일 방영된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에서 갑자기 VVIP 병동에 재벌가 회장이 입원하고 이와 함께 후계자 리스트가 하나 둘 거론됐다.
김해숙이 후계자 자리를 정해야 하는 상황이지만 자녀들이 신부이거나 수녀로 실제 재단을 상속할만한 후계자는 없었다.
신부인 성동일이 병원 밖으로 나와 누군가와 대화를 의사인듯한 누군가와 대화를 나누다 김해숙이 나오자 의사가 담배를 피운다며 고자질한다.
이에 김해숙이 “내가 20년 전에 가르쳤다”라며 성동일의 말문을 막았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